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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부다비 출장] IDF 2017 행사 참석
등록일
2018-09-13
조회
628

IDF 2019 준비를 위해 아랍에미레이트 수도 아부다비에서 열린 IDF 2017에 답사를 다녀왓습니다.

2017년 12월 1일(금) ~ 9일(토)까지 꽤 길게 다녀왔습니다.

비행시간이 10시간이 넘게걸리다보니 기내에서 먹을것도 많이 먹고

영화도 많이보고  다녀왔습니다.

 

아부다비에 도착하니 큰 아부다비 타이포가 저희를 반겨주었습니다.^^

어느나라 공항에 가도 있을법한...

 

새벽에 도착을 했더니 숙소 주변에 사람들이 참 많았습니다.

저희 숙소 바로 옆에 사원이 있어서 기도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도착한날은 행사장 셋팅하는 모습을 보러 갔다가

2일차에는 1시간 30분거리에 있는 두바이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라는 부르즈 칼리파가 보이는 양고기 전문점에 앉아서

분수쇼도 보고 야경도 관람을 하고 왔는데 출장중에 이때가 가장 좋았던 시간인것 같습니다.^^;

 

다음날부터 행사장에 부스 셋팅 및 행사장 조성이 한참이더군요

크게 한국과는 다르지 않았지만 중동행사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대형커튼을 활용한 조명효과와 무대연출?

전시장이 커서 그런지 좌석을 많이 깔았는데도 빈공간이 많이 남더라구요.

물론 예산이 많은 곳이라 그런지 의자는 다 새걸로~~ IDF 2017을 위해서 다 새걸로 교체했다고 합니다.

 

 

행사가 공식 오픈되기 2일전에는 각 대륙별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개막식 하루전에는 총회가 진행되었구요.

총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스텝도 없고 직원들이 셋팅을 하는데

보다못한 저희들이 후다닥~~ 셋팅을 도와드리고 빠졌습니다.

역시 한국 행사하는 사람들은 저런거 못봅니다..

 

공식행사인 개막식에는 왕실의 왕세자가 오셔서 축사도 하시고 전통공연팀의 공연도 진행하고 했습니다.

개막식은 매우 싱겁게 끝났습니다.

행사 중간에 사고도 좀 있었고 공지도 잘못나가서 웰컴파티에 사람이 많이 비긴했는데

행사 준비팀이 서양분들이라 그런가 프리하게 하시고 즐기면서 하시더라구요.

한국이었으면...거래처 끊길것 같다는...

 

 

2일차 부터는 다양한 각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전시장 개막식도 진행이 되었구요.

한국처럼 테이프 커팅을 하시던데. 한국처럼 사람이 많지는 않고 딱 VVIP 분들만 간단히 하는걸로.

IDF 회장님. 아랍에미레이트 왕세자와 문화부장관님(?)이 하신걸로 기억합니다.

 

 

 

4일간의 행사가 종료되고 마지막 만찬은 한국관광공사와 부산관광공사가 준비한

IDF 2019 부산을 알리는 파티가 준비되었습니다.

행사장에서 1시간 30분 떨어진 사막캠프에서 진행이 되었는데 행사와 분위기는 정말 좋았는데

사막캠프가는 길이 비포장이고 해서 주위에 욕하시는 참여자분들이 많았다는....

 

 

마직막으로 부산으로 많은 분들이 오기를 홍보하며

마지막 파티를 마치며 IDF 2017의 행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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